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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지먼트는 개인의 강점과 리더의 스타일, 조직문화 유형을 축으로 인재 경영의 철학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태니지먼트 도서

강점발견

강점발견 - 김봉준, 장영학

당신은 자신의 강점을 알고 있는가?
인재경영 컨설턴트와 조직문화 관찰자가 개발한
나와 조직의 강점을 100% 활용하여 탁월한 성과를 내는 법

『강점 발견』은 개인과 조직에게 중요한 강점을 어떻게 발견하고 개발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봉준, 장영학, 두 저자들은 인재경영 및 인사관리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으며 강점으로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개발하는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의 강점과 여러 조직의 성패를 철저히 분석해 정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조직에서 활용하는 ‘태니지먼트’를 완성해냈다.
‘태니지먼트(TANAGEMENT)는 Talent와 Management의 합성어로, 자신의 재능(Talent)을 소중하게 관리하는 개인을 위한 도구이자, 조직의 인재(Talent)경영을 위한 도구라는 중의적 표현이다.
이 책에는 강점을 발견하는 태니지먼트 진단의 핵심이 담겨 있다.
나의 강점을 발견하는 테스트부터 실제 태니지먼트 진단 방식인 태니지먼트 휠의 개념을 설명하고, 개인의 ‘강점·재능·태도’를 개발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또한 각 ‘강점·재능·태도’의 개념과 긍정적·부정적 발현 예시, 개발을 위한 팁 등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개인의 강점을 어떻게 합하여 조직을 발전시킬 것인지도 알려준다.
특히 팀에서 강점을 분석해 활용하는 방법인 잡 크래프팅과 팀 다이어그램 기법을 소개하며, 강점을 활용하는 조직문화를 관리하는 상세한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기록하며 자신의 강점을 개발할 수 있는 ‘100일 강점노트’가 수록되어 있어 즉시 강점을 발견하기 위한 실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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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발견

어서와, 리더는 처음이지? - 장영학


'어쩌다 리더'가 된 당신
어떤인재를 뽑고, 어떻게 팀을 관리해야 하는가?
홀로 서야만 하는 초보 리더를 위한 생존밀착형 리더십 대공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격변하는 지식 생태계의 영향으로 21세기 조직 환경이 원하는 리더의 모습이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큰 특징은 ‘젊은 리더의 출현’이다. 경제 산업의 변화는 젊은 리더를 산출하며 창업, 기업 내 신사업, 스타트업 신화로 이어지고 있다. 친절한 상사를 만나 체계적으로 업무를 배우고, 대리로 과장으로 승급의 절차를 밟아가는 직장인은 드물다. 수많은 고난을 뚫고 어렵게 입사한 젊은 직장인들은 주로 ‘맨땅에 헤딩’을 하며 일을 배운다. 의지하거나 존경할 수 있는 상사를 만나는 것은 사치라 할지라도, 적확한 업무의 흐름과 지시, 피드백을 받으며 실무자로 성장한 직장인은 의외로 많지 않다.
『어서 와, 리더는 처음이지?』는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리더가 십여 년간 직장인으로 살아오며 성장한 경험담을 녹여 ‘리더의 일과 역할’에 대해 고민한 책이다. 이 책은 기성세대의 눈으로 리더를 말하지 않는다.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젊은 직장인들이 지향하고 놓치지 말아야 할 리더의 일을 이야기한다.
십여 년 전 저자는 프로 직장인 세계에 대한 불안이 가득한, 글쓰기 낙제점의 공대생이었다. 그는 직장 생활에 대한 현실적 공포를 고군분투하며 극복했고, 다양한 조직 문화를 경험하는 동안 겪은 크고 작은 에피소드를 이 책 속에 유쾌하게 기술하며, 이 시대의 리더의 일이 무엇인지 현실적이고 신랄한 어조로 그 면면을 들여다본다. 저자의 이야기는 업무 현장에서 좌충우돌한 이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충실한 사례로 기능하며 독자로 하여금 신뢰를 불러일으킨다. 이제 갓 리더가 된 이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생생한 사례와 문제적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 사람을 관리하고 키우는 법, 리더로 성장하고 자리를 잡는 데 필요한 현실적이고 실전적인 책략을 담은 독보적인 책이다.
또한 본문 외 ‘상상 인터뷰’를 통해 픽사의 에드 캣멀, 무인양품의 마쓰이 타다미쓰 등 글로벌 리더들의 경영의 묘와 남다른 생각을 정리했다. 각 장 말미에는 ‘생각할 거리’를 담아 리더로 역할하는 데 반드시 고민해야 할 질문들을 남겼는데, 이 질문을 숙고하는 것은 불필요한 성장통 없이 리더로 바로 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충분한 준비 없이 리더가 된 젊은 관리자들에게 선물과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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